1. 와일드 쌩 5권 수정 원고 넘겼습니다. 별일 없으면 다음주 쯤에는 나오겠지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 쌩을 쓰면서 많이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역시 글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네요. 차기작은 천천히 쉬엄쉬엄 쓸 듯 합니다.
2. 요새 2주 정도 플2판 쓰르라미 울적에와 그로우란서 psp판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쓰르라미는 현재 해답편 츠미호로보시 편을 플레이 중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거의 하루 종일 잡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서울에 올라갈 것 같으니 다음주 쯤에는 엔딩을 보겠네요.
그로우란서는 서울에 올라가는 동안 계속 플레이할 듯 합니다. AI가 개똥 같아서 은근 불편하네요.
3. 차기작 구상을 위해 쓰르라미 끝나면 6월달에는 계속 책만 읽을 듯 합니다. 최근 트랜드 파악과 밀렸던 독서를 몰아서 해야지요. 차기작으로 예정했던 백제에서 왔수다는 뒤로 완전히 밀렸습니다. 다른 것을 쓸 듯 합니다.
4. 성호씨를 따라서 처음으로 들었던 ELS 하나가 무사히 조기상환 되었습니다. 경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돈 있는 놈이 계속 돈을 버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돈 없는 자로써 설움이 밀려 오네요.
# by 질풍의란 | 2009/06/11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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