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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쌩 완결권이 나온 모양입니다.

2. 쓰르라미 울적에 엔딩 보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결국 진범 잡는 것은 실패했네요(악) ps2판의 미오츠쿠시와 pc판의 마츠리바야시는 내용이 조금 다르다고 하니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마츠리바야시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일본 갔을 때 구입해 놓은 해답편 시디가 있는데 포장도 안 뜯었군요.

한동안 텍스트 게임만 잡고 있었던 관계로 오랜만에 RPG나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플3용 크로스 엣지와 플2용 페르소나나 깨야겠군요.

3. 성호씨가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정작 써야 할 때는 쓰기가 싫었는데, 그것을 보니 괜히 소설이 쓰고 싶어지네요.
이번주부터 천천히 집필 시작할 것 같습니다.

벌써 6월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이런 안빈낙도의 생활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남은 시간에 최대한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봐야겠네요.
# by 질풍의란 | 2009/06/22 17:4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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