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란서 1 psp판이 발매되었습니다.
즈질 환율로 최근 매장 예약판은 거의 구매하지 않았습니다만 원화가가 우루시하라 사토시라는 것 때문에 멧세 예약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신캐릭터 루트 추가된 것 빼고는 바뀐 점이 거의 없어 보이는 이식입니다. 하지만 그로우란서1은 자체만으로 충분한 명작이라고 생각되기에 생각없이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옛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오프닝곡은 바뀌었는데 오프닝영상은 거의 바뀐 것이 없어서 어색하기 그지없습니다. 플1용이 오프닝곡도 훨씬 괜찮았었던 것 같은데...(그 엄청난 바이브레이션이 기억에 남네요)
일단 초반 케릭터 메이킹만 해놓고 봉인해놓았습니다. 5권 마감 후에 달릴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옛 추억
의 칼잡이에 젖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권 마감은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이번 주중으로 마감합니다. 못하면 일신 상에 위험이 찾아올 것 같아서라도 마감을 쳐야겠네요.
ps. 매번 생각하는 것이지만 우루시하라 사토시는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