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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쌩 5권 마감 완료
와일드 쌩 5권 원고를 마감했습니다.

다행히 최종 원고 마감 기간 전에 원고를 넘기게 되어 최악의 상황은 피했네요.

어찌하다 보니 5권이 완결권이 되었습니다. 나름 많은 우여곡절 끝에 완결이 나게 되었네요.

아직 교정 후 수정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가까운 시일 안에 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밀린 책 좀 읽고, 게임 좀 하고, 뒹굴뒹굴 거리면서 신작 구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음작은 별 일 없다면 연재를 해 볼 생각입니다.

현재 psp판 그로우란서 플레이중입니다. 오랜만에 하니 정말 재미있네요. 이거 끝내고 전장의 발큐리아, 크로스 엣지 플레이 예정입니다.
# by 질풍의란 | 2009/05/23 18:47 | 소설 | 트랙백(1) | 덧글(6)
그로우란서 psp판
그로우란서 1 psp판이 발매되었습니다.

즈질 환율로 최근 매장 예약판은 거의 구매하지 않았습니다만 원화가가 우루시하라 사토시라는 것 때문에 멧세 예약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신캐릭터 루트 추가된 것 빼고는 바뀐 점이 거의 없어 보이는 이식입니다. 하지만 그로우란서1은 자체만으로 충분한 명작이라고 생각되기에 생각없이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옛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오프닝곡은 바뀌었는데 오프닝영상은 거의 바뀐 것이 없어서 어색하기 그지없습니다. 플1용이 오프닝곡도 훨씬 괜찮았었던 것 같은데...(그 엄청난 바이브레이션이 기억에 남네요)

일단 초반 케릭터 메이킹만 해놓고 봉인해놓았습니다. 5권 마감 후에 달릴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옛 추억의 칼잡이에 젖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권 마감은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이번 주중으로 마감합니다. 못하면 일신 상에 위험이 찾아올 것 같아서라도 마감을 쳐야겠네요.

ps. 매번 생각하는 것이지만 우루시하라 사토시는 최고입니다.

# by 질풍의란 | 2009/05/19 01:13 | 게임 | 트랙백 | 덧글(3)
돌아왔습니다.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살아 돌아왔네요.

나름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구경도 많이 했고, 마음에 드는 물건 쇼핑도 좀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네요.

비록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가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기어 올라오는 것 같은 섬뜩한 경험을 하기는 했지만 좋은 교훈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은 착실하게 돈을 벌어야 해요.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 얼마나 리스키한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로또는 사겠죠.

당분간은 소설에 매진할 생각입니다. 생각보다 여행 경비 지출이 심하네요.

5권은 이번주 안으로 마감 완료 예정입니다.
# by 질풍의란 | 2009/05/18 18:33 | 일상 | 트랙백 | 덧글(2)
해외 여행

5월 9일자로 잠시 외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목적지는 홍콩, 마카오.

아... 매번 강조하는 것 같지만 목적은 관광이 맞습니다. 맞아요. 카지노에서 대박을 터트려서 오겠다는 허황된 생각은 티끌만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여행 전에 무슨 일이 있어도 마감을 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일이 언제나 마음 먹은대로 되는 것은 아니죠. 그러니까 요약을 하면 여행을 가기 전에 마감을 치지 못할 확률이 좀 높다는 것입니다.
현재 5권의 80% 이상 집필한 상태로 끝이 거의 보여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쓰면 되는데 최근 닥터 슬럼프에 이런저런 일들이 좀 생겨서 늦어지게 되었네요.
별 일 없으면 여행중에 마감을 칠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마감을 치는 것도 나름 특별한 경험이 될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잘 다녀오겠습니다. 5권은 5월 중에 출간될 겁니다.

# by 질풍의란 | 2009/05/07 13:55 | 일상 | 트랙백(1) | 덧글(3)
닥터 슬럼프

슬럼프인 것 같습니다.

일이 손에 안 잡힙니다.

근 일주일간 아무것도 못했군요.

저에게 슬럼프가 왔으니 닥터 슬럼프겠지요?

죄송합니다. 하나도 안 웃기네요-_-;;;

그나마 합숙 중에는 상대적 박탈감과 근성으로 어떻게든 글을 써내려갔던 것 같은데... 뭔가 확실한 다짐이 없으면 일이 진행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5월 9일 여행을 가는데 그때까지 마감을 친다에 손목을 걸 겠습니다. 그때까지는 어떻게든 되겠지요.

문득 3,4월을 돌아보니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흘러간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5월 부터는 좀 인간다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 by 질풍의란 | 2009/04/28 11:0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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